UPDATED. 2020-02-17 18:54 (월)
V리그 '여풍' 주역, 지금의 이재영 이다영과 든든한 '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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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이재영(흥국생명)과 이다영(현대건설). 한국 여자배구의 ‘현재’이자 V리그 여자부 흥행몰이의 주역들이다. 이 1996년생 쌍둥이 자매는 지난달 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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