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3 11:13 (금)
김연경 V리그 복귀, 그 누가 의심했나 [여자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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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그 누가 의심했던가. 김연경(32·인천 흥국생명)은 역시 김연경이었다.김연경이 11년 만에 V리그로 돌아왔다. 여전한 월드클래스 기량을 뽐내며 여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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