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16 20:27 (일)
류현진 '연봉 2배' 트라웃 압도-1실점 방어율 UP, LA다저스 에이스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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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은 왼 주먹을 불끈 쥔 뒤 글러브를 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슈퍼스타 마이크 트라웃(27·LA 에인절스)은 류현진에겐 맥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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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 2019-06-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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