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20 03:03 (화)
정상빈 강현묵 김건희 '반짝', 수원삼성이 꿈꾼 방향성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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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명가로 불렸던 수원 삼성의 몰락. 최근 2년 동안엔 K리그1 하위 스플릿에 머물러야 했다. 그런 수원에 한 줄기 빛이 내리고 있다. 과감한 투자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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