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5 16:47 (월)
한국골프 새 역사, 그곳에 고진영이 있었다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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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고진영(26·솔레어)의 깔끔한 버디 퍼트. 한국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200승이 완성되는 순간이었다. 한국 골프사에 길이 남을 감격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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