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1-27 12:22 (금)
강민구 우승, '중꺾마'로 넘어선 한계 [PB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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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가슴에 맺혀있던 한을 분출하는 뜻으로 소리를 질렀다. 목이 잠겼다.”4차례 준우승 끝 오른 첫 정상. 강민구(40·블루원리조트 엔젤스)의 기쁨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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