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6 18:44 (월)
이동국 은퇴, '축구천재' 굴곡진 커리어 돌아보니 [SQ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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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라이언킹’ 이동국(41·전북 현대)이 은퇴한다. 1998년 등장하자마 ‘축구천재’ 소리를 들었고, 지난 23년간 톱 레벨에서 군림했다. 국가대표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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