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03 19:58 (월)
故 고유민 일기, 누가 그를 사지로 내몰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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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스물다섯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여자배구 고(故) 고유민(25)을 향한 추모의 목소리가 높아만 간다. 고인이 생전 악의적 댓글과 (성)희롱성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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