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6-28 00:09 (화)
조재호가 지킨 국내당구 자존심, 모방은 나의 힘! [SQ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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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정확히 1년. 다시 국내 선수가 정상에 서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비롤 위마즈(36·터키)도, ‘황제’ 프레드릭 쿠드롱(54·이상 웰컴저축은행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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