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16 01:59 (월)
[한국 홍콩] 벤투 체면 살린 황인범-나상호, 시험대 오른 '황태자'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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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절묘했다. '벤투호' 위기의 황태자 듀오 황인범(23·밴쿠버 화이트캡스)과 나상호(23·FC도쿄)가 나란히 골을 기록,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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