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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톱3 결정전, 시청자 문자투표 비중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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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톱3 결정전, 시청자 문자투표 비중 더 커졌다
  • 오소영 기자
  • 승인 2015.11.0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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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오소영 기자] '슈퍼스타K7'의 톱3가 결정된다.

5일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톱5(자밀킴, '마틴 스미스', '중식이', 천단비, 케빈 오)가 경연한다. 

앞서 생방송 중 1번만을 사용 가능한 '슈퍼세이브'(탈락자 부활제도)가 쓰였던 터라, 이날 방송에서는 두 팀이 탈락하고 최종 톱3가 뽑히게 된다. 

▲ '슈퍼스타K7'

또한 이날 방송부터는 생방송 점수 집계방식이 변동된다. 이로서 시청자 문자투표가 더욱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생방송 1~3회 동안엔 심사위원 점수에 투표 순위에 따른 차등 점수가 합산됐다면, 생방송 4~6회에는 심사위원 점수에 투표 득표율 절대 수치가 합산된다. 

'슈퍼스타K7'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현재 톱5가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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