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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막걸리 소성주, K리그 인천 선수단 라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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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막걸리 소성주, K리그 인천 선수단 라벨 출시
  • 정성규 기자
  • 승인 2015.11.11 2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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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출시, 수익금 일부 사회 환원

[스포츠Q(큐) 정성규 기자] 인천 지역 대표 막걸리 소성주에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얼굴이 실렸다.

인천 구단은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의 라벨이 들어간 소성주가 출시돼 오는 12월까지 두 달 간 판매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 동안 판매된 소성주 수익금의 일부는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인천 대표막걸리 소성주는 2013년부터 막걸리 병에 인천 구단 선수들의 사진이 들어간 라벨지를 부착하면서 팬들과 더욱 친근해졌다.소성주 제조사인 인천탁주는 인천 구단 공식 후원사로서 구단을 후원해오고 있다.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의 라벨이 들어간 인천지역 막거리 소성주가 출시됐다.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인천 구단과 인천탁주는 라벨 프로모션을 통해 막걸리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인천 유나이티드를 알리는 성과와 더불어 소성주 매출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인천 구단과 인천탁주는 꾸준히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함께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 기부금의 일부는 인천 구단 임직원 및 선수단 전원이 2014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매월 모금하고 있는 급여 1% 모금액과 연계하여 시즌 종료 후 공동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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