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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패럴림픽 최고 성적 다짐하는 간담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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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패럴림픽 최고 성적 다짐하는 간담회 열린다
  • 김지법 기자
  • 승인 2015.11.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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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릴 전지훈련에 대한 내용도 논의"

[스포츠Q(큐) 김지법 기자] 1년이 채 남지 않은 2016 리우 패럴림픽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기 위한 간담회가 열린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한국 선수단이 2016 리우 패럴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노린다. 이를 위해 오는 20일 오후 4시 체육회 대회의실에서 2016 리우 패럴림픽 사전준비를 위한 경기단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2016 리우 패럴림픽에 참가 및 대표팀 선수단의 전지훈련 계획을 세운다. 아울러 대회 주요사랑 공지 등 경기단체 업무체계 확립을 도모한다.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6일 "2016 리우 패럴림픽의 호성적을 위해 오는 20일 사전 준비를 위한 경기단체 간담회가 열린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월 2015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선서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왼쪽). [사진=뉴시스]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명호 훈련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리우 패럴림픽에서 대표팀 선수들의 국위선양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또 간담회에서는 지도자 및 선수 선발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고 상시 및 특별훈련 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리우로 가기 전 거점 장소로 유력시 되고 있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진행될 전지훈련에 대한 내용도 논의될 예정.

한편 2016 리우 패럴림픽은 내년 9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일대에서 열린다. 179개국 43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23개의 종목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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