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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최강창민 입대…슈퍼주니어·동방신기 군입대 현황은? (이슈Q)
  • 원호성 기자
  • 승인 2015.11.19 18:23 | 최종수정 2016.03.01 19: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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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원호성 기자]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19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대했다.

최시원(30)과 최강창민(심창민, 28)은 19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이미 군복무를 마친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19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 입대 전 마지막 식사를 한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사진을 올리며 "여유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내서 올께.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 거지"라며 이들의 군입대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1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최시원과 최강창민 입대 전 마지막 식사 모습 [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입대로 2000년대 초중반 최고의 남성 아이돌로 불리던 슈퍼주니어와 동방신기 멤버들은 대부분 군복무를 마치거나 군복무 중에 있게 됐다.

먼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2인조로 재편된 동방신기는 지난 7월 유노윤호가 입대한 것에 이어 19일 최강창민이 입대하며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하게 됐다. 유노윤호는 지난 7월 입대한 이후 현재 26사단 군악대에서 복무중이다. 유노윤호는 2017년 4월 20일, 최강창민은 2017년 8월 18일에 각각 제대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는 19일 최시원이 입대를 하며 멤버 11명 중 9명이 군복무를 마쳤거나, 군복무 중인 명실상부한 전역돌이 됐다. 슈퍼주니어 멤버 중에는 강인이 2010년 7월에 입대해 2012년 4월에 제대하며 가장 먼저 국방의 의무를 마쳤고, 그 뒤를 이어 희철(2013년 8월 제대)과 이특(2014년 7월 제대), 예성(2015년 5월 제대)이 순서대로 군대에 다녀와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이어 신동과 성민이 3월에 입대해 2016년 12월까지 국방의 의무를 마칠 예정이며, 은혁과 동해가 2015년 10월에 나란히 입대해 2017년 7월에 제대한다. 19일 입대한 최시원 역시 동해의 뒤를 따라 의무경찰로 입대해 2017년 8월 18일에 제대한다.

슈퍼주니어 멤버 중 아직 국방의 의무를 가지지 않은 멤버는 려욱과 규현만 남게 됐다. 려욱과 규현은 슈퍼주니어 멤버들 중 마지막으로 2016년 중에 군대에 입대할 계획이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원호성 기자  cinexpres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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