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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후속곡 '니 목소리'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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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후속곡 '니 목소리' 활동 돌입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6.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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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 기자]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가 후속곡 ‘니 목소리’로 인기를 이어간다.

브라이언은 19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플라이투더스카이가 후속곡 활동을 시작하며 더욱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방송활동 활발히 하고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도 환희와 저는 팬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 드릴게요"라고 전했다.

또한 환희도 “이번 활동하는 동안 팬들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콘서트를 마치고 팬들과 간만에 함께 여행을 다녀온 느낌을 받아, 그 감동에 며칠을 웃으면서 다녔습니다”고 얘기하며 감사인사를 남겼다.

▲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의 여세를 몰아 후속곡 '니 목소리'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에이치투미디어]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은 “후속곡으로 선정된 정규9집 수록곡 ‘니 목소리’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최고의 히트곡 ‘미싱유’ ‘피’ 등을 작업한 박창현 작곡가와 작곡가 김세진이 함께 제작했다. 헤어진 연인을 우연히 만나 잊었던 연인과의 사랑이 다시 떠올라서 아파하는 감정을 담은 노래다"고 설명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니 목소리’를 처음 공개한다.

지난달 정규9집 '컨티뉴엄'으로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긴 공백을 무색하게 하며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을 비롯, 다수의 수록곡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올렸다. 특히 이들은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 트로피를 차지하며 90년대 활발하게 활동할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재확인했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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