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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6억2천 넥센 잔류' 마정길, FA 재계약 소감은?"이장석 대표에게 감사…이끌어야할 후배투수들 많아졌다"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5.11.28 18:15 | 최종수정 2015.11.28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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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선수 생활을 계속할 수 있어서 기쁘다.”

소속팀 넥센 히어로즈와 FA(자유계약선수) 재계약을 체결한 마정길이 팀에 잔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넥센은 “28일 오전 FA 마정길과 계약기간 2년, 계약금 2억2000만원, 연봉 2억원 등 총액 6억2000만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마정길이 넥센과 2년 6억2000만원에 FA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스포츠Q DB]
 

계약서에 사인한 마정길은 “첫 FA 자격을 취득하고 계약까지 마쳤는데, 신경 써주신 이장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돈보다는 팀에 남아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할 수 있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이가 든 만큼 이끌어야할 후배 투수들이 많아졌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내년 시즌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내년 시즌에 대한 각오도 덧붙였다.

단국대를 졸업하고 2002년 프로에 발을 디딘 마정길은 11시즌 동안 507경기에 출장해 20승 20패 14세이브 48홀드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 중이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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