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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4월 결혼 "평생 아껴줄 사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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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4월 결혼 "평생 아껴줄 사람 만났다"
  • 이희승 기자
  • 승인 2014.02.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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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희승 기자] 배우 오지호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14일 소속사 헤븐리스타 측은 “세 살 연하의 일반인 은 모씨와 4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한다”고 알렸다. 예비 신부는 미모의 의류업계 종사자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오지호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임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00년 영화 '미인'으로 데뷔한 오지호는 드라마 '환상의 커플' '추노' '직장의 신'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을 촬영 중이다.
 
ilove@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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