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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튜디오 촬영 '1박2일', '가족오락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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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튜디오 촬영 '1박2일', '가족오락관' 만나다
  • 용원중 기자
  • 승인 2014.02.1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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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용원중기자] 야생 버리이어티를 표방한 K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 처음으로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16일 방송될 ‘서울 시간여행’ 2편에서는 스튜디오 촬영에 걸맞게 ‘가족오락관’의 영원한 MC 허참을 초대해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스튜디오에 들어선 멤버들은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완벽하게 재현된 '2014 가족오락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멤버들은 갑작스런 허참의 등장에 90도 폴더 인사를 한 뒤 손을 잡으며 반가워했다. 데프콘은 기습 뽀뽀를 시도해 폭소를 자아냈다.

▲ 국민MC 허참과 함께한 '1박2일'[사진=KBS제공]

26년간 '가족오락관'을 진행해온 국민 MC 허참은 변함 없는 입담과 진행 실력을 뽐냈다. 허참은 “내가 보니까 굶는 사람은 늘 굶더라”며 “그런데 (정)준영이는 운이 너무 좋은 친구더라”라고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남성팀과 여성팀으로 나누기 위해 진행된 ‘까나리 복불복’ 게임을 진두지휘하면서 까나리에 멸치액젓에 후추까지 첨가하는 짓궂은 행동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 맛있어~"라며 멤버들에게 혼란을 줘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gooli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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