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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1년 만에 컴백 '올 여름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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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1년 만에 컴백 '올 여름 돌풍 예고'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7.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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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1년 만에 컴백한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트위터에 "올 여름 씨스타가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뜨거운 날씨보다 핫한 걸그룹 씨스타!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스타의 멤버 4인(소유 보라 효린 다솜)은 바닷가 석양을 배경으로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며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실루엣만으로도 볼륨 있는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 섹시 걸그룹 씨스타가 올 여름 새 작곡가와 손잡고 신보를 발매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21일 컴백하는 씨스타는 7~8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신보 마무리 단계로 프로모션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씨스타는 이번 신보에서 그동안 함께 작업해온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 용감한 형제가 아닌 새 작곡가 라도, 최규성과 호흡을 예고해 음악 팬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최규성은 신사동호랭이와 공동작곡으로 보이그룹 비스트의 '픽션' '숨' 등을, 라도 역시 신사동호랭이와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의 '트러블메이커' 등을 제작한 실력파 작곡가다.

2010년 싱글 '푸시 푸시'로 데뷔한 씨스타는 '가식걸' '쏘쿨' '마보이'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이들은 '나 혼자' '러빙유' '기브 잇 투 미'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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