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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15년 전 조진웅 살해한 범인의 정체는 안치수(정해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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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15년 전 조진웅 살해한 범인의 정체는 안치수(정해균)였다
  • 원호성 기자
  • 승인 2016.02.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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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원호성 기자] '시그널'에서 15년 전 '김윤정양 유괴살해사건' 당시 조진웅을 살해한 범인의 정체가 정해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 15년 전 '김윤정양 유괴살해사건' 당시 야산에서 이재한 형사(조진웅 분)를 살해한 범인의 정체는 바로 현 광역수사대 계장인 안치수(정해균 분)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조진웅은 15년 전 '김윤정양 유괴살인사건'에 대해 박해영(이제훈 분)에게 무전을 받고 버려진 정신병원을 갔다가 '김윤정양 유괴살인사건' 용의자의 시신을 발견했고, 그 직후 누군가에게 살해를 당했었다.

▲ tvN '시그널' [사진 = tvN '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한세규(이동하 분)를 붙잡은 후 장기미제 전담팀과 회식을 하던 박해영(이제훈 분)은 11시 23분이 되어 무전기 소리가 들리자 무전기의 행방을 찾아나서다 정해균의 책상 서랍에서 조진웅의 무전기를 발견했고, 그 순간 정해균이 나타나 "박해영"이라고 부르며 이제훈을 째려봤다.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스릴러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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