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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줌Q] '돌아와요 아저씨'의 미녀 삼총사, 이민정-이하늬-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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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줌Q] '돌아와요 아저씨'의 미녀 삼총사, 이민정-이하늬-오연서
  • 이상민 기자
  • 승인 2016.02.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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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상민 기자] '만일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면,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어떤 눈길로 자신을 바라보고 세상을 살아 갈까?'

이같은 '역송체험'이라는 독특한 시선에서 출발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모르고 죽었으면 안타까웠을' 사랑의 의미와 행복을 전해줄 '돌아와요 아저씨'의 이날 발표회에는 '역송체험'의 전·현생 주인공으로 등장할 김인권과 정지훈(비), 김수로와 오연서를 비롯, 이들과 사랑, 갈등으로 엮일 이민정, 이하늬, 최원영, 윤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무대에서는 눈에 띄는 여배우 3인이 있었다.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하는 이민정, 이하늬, 오연서였다. 이들은 이날 발표에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출산 후 2년만에 복귀하는 이민정은 심플한 블랙 원피스에 올림머리로 단아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오연서는 블랙&화이트의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보이시함을 강조하며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하늬는 오렌지빛 레오파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 잡으며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 이후 180도 다른 인물로 환골탈태해 현세로 '역송(逆送)된 두 저승 동창생들이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며 사랑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가는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로, 원작은 일본 작가 아사다 지로의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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