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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양진성, 박순천 가출에 '계란 세례'받는다… 잘못된 소문 '일파만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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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양진성, 박순천 가출에 '계란 세례'받는다… 잘못된 소문 '일파만파' (예고)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6.03.22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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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내 사위의 여자’의 서하준과 양진성이 주민들로부터 계란세례를 받는다. 이와 함께 일을 하던 박순천이 쓰러지며, 서하준이 박순천의 행방을 알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졌다.

23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될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 58회에서는 이진숙(박순천 분)의 가출로 인해 김현태(서하준 분)와 박수경(양진성 분)이 마음고생을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인터넷에서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 서하준이 결혼을 하면서 전처 장모인 박순천을 내쫓았다는 소문이 일파만파 퍼진다. 서하준의 동네 사람들은 서하준과 양진성을 향해 “결혼했다고 전처 장모한테 그럼 안 되지. 아가씨도 한몫 거들었지?”라고 말하며 계란을 던진다.

▲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 양진성 [사진 =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화면 캡처]

서하준을 짝사랑하는 이가은(윤지유 분)은 “어머니 안 돌아오시면 죄책감에 수경씨랑 결혼한 거 후회할거에요”라고 말하며 양진성을 불안하게 만든다. 최재영(장승조 분)은 이틈을 타 다시 양진성에게 접근한다.

또한 박순천과 박태호(길용우 분)의 관계도 곧 정미자(이상아 분)가 알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58회 예고영상에서 마선영(황영희 분)이 “진숙이가 이집며느리였다는 거”라고 말하고, 방여사(서우림 분)는 “마원장한테 들었다는 사람도 있어요”라고 대꾸한다. 또한 길용우가 “그 사람 다시 오게 할까요?”라고 말해 전처인 박순천을 언급할 것이라고 예상됐다.

바닷가 식당 주방에서 일을 하던 박순천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 이로 인해 서하준과 양진성이 박순천의 소식을 들을 수 있을지 긴장감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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