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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5' 이수정 자신의 강점 알앤비 무대로 최고 심사평 받았다...“이수정양의 선곡이 성곡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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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5' 이수정 자신의 강점 알앤비 무대로 최고 심사평 받았다...“이수정양의 선곡이 성곡적이었다”
  • 박승우 기자
  • 승인 2016.03.2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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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승우 기자] 'K팝스타 5'의 이수정이 자신의 강점 알앤비 무대로 심사위원 총점 최고점을 받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 5'에서 이수정이 감성적인 무대로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날 이수정은 이문세의 '소녀'를 선곡해 자신만의 알앤비 무대를 선보였다.

▲ [사진=SBS ‘K팝스타 5’ 방송 캡처]

'소녀'를 선곡한 이수정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모 아니면 도"라는 표현으로 어려운 곡을 선택한 이수정의 근성을 칭찬했다.

이수정은 가요를 자신만의 알앤비 감정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를 마쳤고 심사위원들은 완벽한 무대를 펼친 이수정에게 높은 점수로 화답했다.

유희열은 "이수정씨는 그 자체만의 힘이 대단하다"며 극찬했고, 양현석은 "이수정양의 선곡이 성곡적이었다"며 무대를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수정은 총점 292점으로 최고점을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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