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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황영희 길용우 회사 베트남 투자 이익금 통째로 '꿀꺽' 악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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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황영희 길용우 회사 베트남 투자 이익금 통째로 '꿀꺽' 악행시작
  • 양용선 기자
  • 승인 2016.04.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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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양용선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 황영희가 길용우를 무너뜨리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

1일 방송된 SBS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마선영(황영희 분)이 아들 최재영(장승조 분)과 짜고 KP 그룹을 통째로 먹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날 길용우(박태호 회장 분)는 베트남 투자자 후 이익금이 입금이 안 되자 전전긍긍했다. 베트남 투자 이익금은 장승조의 엄마 황영희가 맡고 있었다.

▲ [사진=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황영희는 길용우에게 "이익금이 곧 들어올 것"이라며 안심을 시켰다. 하지만 그는 아들 장승조를 만나 이익금을 자신들이 흡수하고 역으로 회사 지분을 매각하겠다는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

현재 황영희는 아들 장승조가 길용우의 딸 양진성과 결혼에 실패하자 회사를 통째로 빼앗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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