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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뮤지컬배우 홍지민,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로 관객들에게 추억여행 선물했다...레이지본VS홍지민 우승은? 레이지본 첫 우승 차지했다!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6.04.02 19:42 | 최종수정 2016.04.02 1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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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불후의 명곡'에서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로 향수를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2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는 홍지민이 출연해 "사춘기때 변진섭을 좋아해 옥상에서 (변진섭의)노래를 불렀다"며 변진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지민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를 선곡했다.

▲ [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는 1989년 변진섭의 2집 타이틀 곡으로 청소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홍지민은 "곡 준비하면서 예전에 사귄 남자들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어 "관객들과 과거 추억으로의 여행을 같이 떠나면 어떨까 한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깊은 음색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홍지민은 엄청난 가창력으로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훌륭한 무대를 선사했다. 산들은 "홍지민의 무대는 묵직한 바위로 쌓아올린 성의 여왕 같았다"고 감탄을 표했다. 강남은 "정말 뮤지컬 배우 같았다. 힘든 마음이 전달이 됐다. 레이지본이 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오늘의 우승 대결은 우정과 사랑의 대결같다"고 말했다.

하광훈은 '너에게로 또다시'의 탄생 비화를 말하기도 했다. 하광훈은 "이 곡은 원래 최호섭에게 갈 곡이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해다. 이후 이 곡은 변진섭이 불러 그 해의 가수왕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의 승리는 레이지본이 차지했다. 레이지본이 '우정'을 앞세운 진정성 있는 무대가 관객 판정단들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레이지본은 첫 우승의 감격을 눈물로 표현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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