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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인기에 전작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덩달아 '화제'… 사랑스러운 '손키스' "이렇게 신나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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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인기에 전작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덩달아 '화제'… 사랑스러운 '손키스' "이렇게 신나도 되려나"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6.04.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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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대박’의 뜨거운 인기에 전작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했던 배우들을 향한 관심 또한 덩달아 증폭하고 있다. 특히 ‘육룡이 나르샤’에서 유아인, 신세경 등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정유미가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으며, 그의 SNS에도 많은 누리꾼들이 방문하고 있다.

지난 4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컷으로 이뤄진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4컷 중 가장 큰 이미지에서 정유미는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예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일정양의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겨 핀으로 고정시킨 헤어스타일은 정유미의 귀여운 매력을 더욱 강조해줬다.

▲ '대박' 전작 '육룡이나르샤'에서 활약한 정유미 [사진 = '정유미'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나머지 3컷에서의 정유미는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키스를 날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봄! 봄! 봄! 이렇게 신나도 되려나’라는 글을 추가하며 따뜻해진 봄 날씨와 함께 산뜻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유미는 현재 방송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인기와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유미가 ‘대박’의 전작인 사극 ‘육룡이 나르샤’에서 연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현재 정유미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후속인 ‘마스터 국수의 신’에서 또 한 번의 연기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채여경 역으로 분한 정유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마스터 국수의 신’은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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