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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맞이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다운 특별한 무대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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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맞이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다운 특별한 무대 선사한다
  • 박승우 기자
  • 승인 2016.04.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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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승우 기자]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해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역대 최고의 라인업 예상 등 팬들의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페스티벌 개최 일수 증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프로덕션, 관객 편의시설 증대 등 스페셜 에디션의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먼저 매년 2일 간 진행되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올해 5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3일간 펼쳐진다. 과거에는 2일간 약 80여 팀의 아티스트가 내한했지만, 올해는 3일 동안 100팀의 라인업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 [사진=PR GATE 제공]

3일간 진행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1차 라인업에서 발표된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 '악스웰·인그로소'(Axwell Λ Ingrosso),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아비치'(Avicii), '아프로잭'(Afrojack)을 비롯해 역대 최고 라인업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며, 일렉트로닉 뮤직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힙합, 록, R&B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출연시킬 계획이다.

이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기존 무대를 뛰어넘는 진보된 기술력의 프로덕션으로 만들어질 압도적인 스케일과 비주얼이다. 멀티 스테이지로 운영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DJ들이 중심이 되는 메인 스테이지, 퍼포먼스 중심의 라이브 스테이지를 비롯해 기존에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콘셉트의 스테이지들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각각의 스테이지에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프로덕션이 무대를 뒷받침해 페스티벌 몰입도를 극대화 시키며, 최첨단 플렉서블 LED와 첨단 개폐가 가능한 LED, 그리고, 4K 초고화질을 지원하는 바코(Barco) 사의 E2콘트롤러를 이용하여 비주얼 쇼를 구현해 공연장을 더욱 판타스틱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예정이다.

또한 소음을 최소한으로 줄이며 내부에서 폭발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세계 최정상의 사운드 시스템과 전문가를 마이애미에서 영입해 국내 최고의 프로들과 함께 사운드와 영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첨단 LED 비주얼 시스템과 고퀄리티 비주얼 쇼, 폭발적 사운드 등으로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완벽한 세계를 보여줄 울트라 코리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급증하고 있는 관객 수에 맞춰 화장실, 식음료 부스 등 관객 편의시설을 증설해 편의시설을 더욱 효율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현란한 아트워크를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 존, 한국 거리 음식 존 등을 신설하여 예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오는 6월 10일(금), 11일(토), 12일(일) 총 3일에 걸쳐 ​초대형으로 펼쳐질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1차 라인업에 이어 곧 2차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료제공=울트라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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