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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장승조, 서하준 전처 이시원 뺑소니 사건 알게 되나… 수사 경찰과 마주한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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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장승조, 서하준 전처 이시원 뺑소니 사건 알게 되나… 수사 경찰과 마주한다 (예고)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6.04.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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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내 사위의 여자’의 서하준이 황영희와 장승조의 음모를 밝혀내며 길용우를 복귀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됐다. 이와 함께 장승조는 서하준의 전처인 이시원의 뺑소니사건과 관련해 진실을 알게 될 것으로 보여 긴장감을 모았다.

13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극본 안서정)’ 73회에서는 구민식(박성근 분)이 박태호(길용우 분)의 차량을 알고 있다는 이유로 4년 전 임산부 뺑소니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와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박성근은 뺑소니차를 목격한 적이 없냐는 형사의 물음에 애써 태연한척하며 모르쇠로 일관한다. 이와 함께 최재영(장승조 분)이 “박회장 차요?”라고 물으며 뺑소니사건과 관련한 진실을 알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장승조, 서하준 [사진 =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화면 캡처]

베트남에 간 김현태(서하준 분)는 마선영(황영희 분)이 계약서를 이중으로 작성한 사실을 알아낸다. 차익준(박재민 분)은 서하준에게 “현태야 마원장왔어. 최상무 방으로 가는 것 같아”라며 정보를 전하고, 같은 시각 황영희는 장승조와 대화를 나누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낸다.

황영희는 장승조에게 “김현태가 베트남에서 뭔가를 알아냈다는 거야?”라고 묻고, 장승조는 “그걸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한다. 이때 서하준이 나타나 이중계약서의 진실을 밝힐 것으로 보였다.

이외에도 이진숙(박순천 분)은 장승조와 늦은 밤 함께 차에서 내리는 박수경(양진성 분)을 보고 “최재영 상무 맞아? 늦게까지는 같이 있는 거 피하지”라며 조심스럽게 말한다. 

또한 앞서 천옥순(장정희 분)으로 인해 망신을 당한 황영희는 자신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하고 있는 장정희에게 “우리 집 일 당장 관둬”라고 소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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