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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서울 개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피날레, 내년엔 ‘제주 옵서예’
  • 정성규 기자
  • 승인 2016.05.29 21:30 | 최종수정 2016.05.29 21: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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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정성규 기자]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대축전)이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폐막식을 갖고 나흘 열전을 마무리, 내년 제주에서 만날 것을 기약했다.

대한체육회와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축전에는 정식종목 36개, 시범종목 10개 등 모두 46개 종목에 2만여 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17개 시도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쳤다. 또 6개국 9개 종목 216명의 재외동포들도 지난해에 이어 4번째로 참가했다.

사상 처음으로 대축전을 개최한 서울시가 특별상 및 성취상, 경기도가 경기력상을 각각 차지했다. 경상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 종합무술이 각각 스포츠7330상을 수상했다.

▲ 지난 27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과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개최된 폐막식.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화합상은 부산광역시(1위), 서울특별시(2위), 전라남도(3위)에 돌아갔으며 질서상은 경기도(1위), 서울시(2위), 부산광역시(3위)가 차지했다. 경기운영상은 태권도(1위), 검도(2위), 야구(3위)가 수상했고 볼링, 씨름은 각각 특별상을 받았다.

대회기는 내년 개최지인 제주도로 이양됐고 내년 대축전은 5월 제주도 일원에서 열링 예정이다.

강영중 대한체육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국민들이 어디서 누구나 손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며 “국민들 역시 일상에서도 스포츠7330을 역동적으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정성규 기자  jsk@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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