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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새 캐릭터 이름 지으면 최고 200만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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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새 캐릭터 이름 지으면 최고 200만원 받는다
  • 강언구 기자
  • 승인 2016.06.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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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구단, 고등학생 상대로 캐릭터 공모전 개최

[스포츠Q(큐) 강언구 기자]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캐릭터 이름을 지어주면 최고 200만 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흥국생명이 10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한 캐릭터를 공개 모집한다.

흥국생명 구단은 13일 “핑크스파이더스와 함께하는 고등학생 캐릭터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1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고 이메일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팀 이해도, 상징성,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200만 원(1명), 금상 100만 원(1명), 은상 50만 원(2명), 동상 20만 원(5명)의 상금을 수여한다.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공모전을 연다. [사진=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

공모전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흥국생명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상징할 수 있는 캐릭터를 디자인해 작품의 이름, 의미 등의 내용이 포함된 설명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국 고등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캐릭터 작품을 선정, 다음 시즌부터 경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흥국생명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로 팬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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