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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12일 원주-15일 아산서 생활체육지도자 교육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6.07.12 19:00 | 최종수정 2016.07.12 1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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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대한체육회가 생활체육지도자 교육을 실시한다.

체육회는 12일 강원도 원주, 15일 충남 아산에서 각각 12차·13차 2016 생활체육지도자 중앙교육을 연다“고 밝혔다. 생활체육지도자 중앙교육은 지난달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8차례에 걸쳐 2600여 명의 시도, 시군구 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매 기수별 100~150여 명씩 생활체육사업과 행정 업무 등에 대한 안내, 생활체육지도자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이론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지도자 강점 진단을 통한 자기관리, 효과적인 체육지도를 위한 티칭·코칭 스킬, 체육 트렌드 등도 포함된다.

▲ 대한체육회가 12일 원주, 15일 아산서 생활체육지도자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가자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정원 규모를 고려, 시도별 1~2회의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도자들의 이동시간을 최소화하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생활체육지도자는 지역단위에서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면서 이들에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풀뿌리 체육의 첨병이다. 2001년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 생활체육회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매주 15회 이상, 복지시설과 스포츠 소외계층 시설 등을 찾아아 현장 지도를 맡는다.

체육회는 “매년 개최되는 이 교육이 지역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체육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지도활동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익히고 지도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장을 마련하는 등 매우 유익한 교육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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