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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산하 인디음악 전문 레이블 '발전소'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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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산하 인디음악 전문 레이블 '발전소' 출정식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2.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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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SM엔터테인먼트 산하 인디음악 전문 레이블 '발전소'가 3월 8일 오후 4시 홍대 걷고싶은거리 문화의 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을 진행한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팝의 다양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비주류 음악 밴드와 힙합음악 부흥을 위해 캔엔터테인먼트 출신 강병용 이사가 주도하는 신생 레이블 발전소를 론칭한다. 강병용 대표이사는 "주식회사 발전소의 설립 목표는 기존 K팝의 주축을 이루는 아이돌 음악 형태가 아니라 비주류 음악 장르인 힙합과 밴드 음악을 재조명하고 부활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SM엔터테인먼트는 K팝의 다양성과 세계화를 위해 지분투자를 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 마케팅, 부가사업 등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발전소가 출정식을 진행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출정식에는 밴드 홀린, 힙합크루 플레이 더 사이렌, 밴드계의 전설 사랑과평화, 015B 장호일이 속한 프로젝트 밴드 이젠 등이 출연한다. 유튜브 SM타운 채널, 지니, 유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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