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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스카이 우진, 엑소 '으르렁' 작곡가 신혁과 녹음 진행에 "현실 같지 않고 꿈꾸는 느낌" (소년24)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6.08.06 22:51 | 최종수정 2016.08.06 22: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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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소년24’의 유닛스카이 멤버들이 엑소(EXO)의 ‘으르렁’과 샤이니의 ‘Dream girls’를 작곡한 작곡가 신혁의 프로듀싱 아래 녹음을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엠넷) 예능 ‘소년24’(연출 이연규)에서는 유닛 스카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닛스카이가 ‘BOP’이란 노래로 무대를 꾸미게 됐다. 사전 대결 중 랩 포지션에서 우승한 유닛스카이는 사전점수로 24점을 갖고 있어 유리한 점이 있었다. 

▲ Mnet(엠넷) 예능 ‘소년24’ 유닛스카이 [사진 = Mnet(엠넷) 예능 ‘소년24’ 화면 캡처]
 

유닛스카이는 무대를 위해 ‘BOP’을 작곡한 작곡가 신혁을 만나게 됐다. 신혁은 엑소(EXO)의 ‘으르렁’과 샤이니의 ‘Dream girls’를 작곡한 작곡가였다. 이에 우진은 “너무나 유명한 작곡가님 곡을 받고 녹음하게 됐는데 현실 같지 않고 꿈꾸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닛스카이 멤버들은 신혁의 프로듀싱 아래 녹음 작업을 하게 됐다. 신혁은 완벽함을 위해 같은 파트를 수없이 반복해 녹음을 진행했다. 용현은 완벽주의자 신혁에 대해 “‘작곡가님께서 정말 디테일한 귀를 갖고 계시는 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소년 화영은 녹음실을 벗어나 미리 목을 풀며 노래 연습에 더 매진했다. 신혁은 우진의 녹음을 마치고 그에 대해 “리듬 타는 게 진짜 어려운 곡인데 기대 이상이었다”고 칭찬했다.

이후 유닛스카이 멤버들은 안무 연습에 매진했다. 신혁이 작곡에 있어 완벽주의자였다면, 안무에 있어서는 소년 용현이 완벽주의를 원했다. 안무연습에서 힘들어하던 화영은 “리듬 살리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화영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결국 MVP유닛이 됐다’, 이런 스토리를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고, 용현은 “마지막 무대인만큼 MVP를 노리고 죽을 힘을 다해서 무대를 보여드려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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