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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은혁, 일본 첫 정규앨범 '오리콘 데일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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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은혁, 일본 첫 정규앨범 '오리콘 데일리 1위'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2.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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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슈퍼주니어의 유닛 동해 & 은혁이 일본활동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6일 일본에서 발매한 동해 & 은혁의 정규 1집 '라이드 미'는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인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신보는 타이틀곡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지난 2011년 한국에서 선보인 싱글곡 '떴다 오빠'의 일본어 버전인 '오빠, 오빠', 일본에서 싱글로 발매돼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 워너 댄스'와 '안드로이드 신드롬' '바리5!' '키미가 나이타라' 등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13곡이 수록돼 있다.

 동해 & 은혁이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동해&은혁은 오는 3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본에서 첫 번째 투어 '슈퍼주니어 동혁 & 은혁 더 퍼스트 재팬투어 2014'를 개최한다. 나고야 국제회의장 센츄리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고베, 니이가타, 삿포로 등 8개 도시에서 22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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