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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쾌락대본영' 단독 90분 편성 '역시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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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쾌락대본영' 단독 90분 편성 '역시 월드스타'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2.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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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가수 비가 중국에서 최고 대우를 받으며 월드스타 파워를 과시했다.

비는 17년 전통에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인기 예능프로 '쾌락대본영'에 단독 90분 편성으로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출연한다. 비의 이번 출연은 지난해 9월 후난TV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콰이러난셩' 결승전 특별 출연 당시 쏟아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이뤄졌다.

그의 출연 소식이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방청권이 매진되는 등 3월 3일로 다가온 녹화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비는 지난 1월 발표한 정규 6집 더블 타이틀곡 '서티섹시' '라송'을 중국에서 처음으로 부를 예정이다.

 비가 '쾌락대본영'에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출연한다.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쾌락대본영' 측은 "비를 위해 특별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비가 한층 무르익은 감각으로 중국 팬들에게 색다른 무대와 섹시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분은 3월 8일 방송된다.

한편 비는 3월 28일 베이징 국가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레인 이펙트 쇼 인 베이징'으로 컴백 후 중국 팬들과 첫 공식 만남에 나설 예정이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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