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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끝장' 현대제철-대교,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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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끝장' 현대제철-대교,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0-0 무승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6.10.2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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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24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경기장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여자축구 최강을 가리는 챔피언결정전 첫 경기가 무승부로 끝났다.

인천 현대제철과 이천 대교는 20일 이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6 IBK기업은행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2차전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다. 또 무승부로 마감될 경우 전·후반 각 15분 연장전을 벌이고 여기서도 우열을 가리지 못하면 승부차기에 돌입한다.

▲ 인천 현대제철과 이천 대교가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양팀은 2014년부터 3년 연속 결승에서 만났다. 현대제철이 지난 2년간 모두 웃었다. 정규리그 1위 현대제철은 4연패에도 도전한다.

대교는 2012년 이후 4년 만에 우승을 조준한다. 지난 13일 막을 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기세가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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