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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김수현-이홍기, 볼링장에 뜬 꽃미남 2인방 '나이스 샷'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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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김수현-이홍기, 볼링장에 뜬 꽃미남 2인방 '나이스 샷' 준비 완료
  • 이상민 기자
  • 승인 2016.10.22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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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Q(큐) 사진ㆍ글 이상민 기자] '나이스 샷 준비 완료!' 이른 아침 볼링장을 환하게 밝히는 꽃미남 2인방이 떴다.  배우 김수현과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프로볼러 도전에 나설 채비를 했다. 

2016 프로볼러 선발 1차전이 열린 경기장. 파란색의 공식 유니폼만 입어도 화보를 만드는 김수현과 이홍기의 볼링장 런웨이에 서자 실내가 온통 환해졌다.

두 꽃미남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 자체로만도 가치 있는 일이고 격려를 받을 만하다. 그래서 둘의 활약 여부는 결과를 떠나 대회 관계자들은 물론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김수현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22일 수원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6 프로볼러 선발 1차전에 참석했다. 
 

볼링장에 꽃미남 2명이 있어요!

 
 

한 명은 '한류스타' 김수현

 
 

또 다른 한명은 FT아일랜드 '비주얼' 이홍기

 

2016 프로볼러 선발전은 15게임씩 22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1차 선발전을 치르며, 평균 190점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 2차 평가전을 치를 자격을 얻게 된다. 

2차 평가전은 오는 29일과 30일 진행되며, 통과자는 다음 달 중순 입소 교육 과정을 거쳐 신인 프로볼러로 최종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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