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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델학회, 베이비박스 돕기 자선바자회 개최… 모델학과 10여 곳 참여, 따뜻한 마음 전해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6.11.04 17:08 | 최종수정 2016.11.04 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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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한국 모델학회가 주최한 '베이비박스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지난 10월 29일,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진행된 한국 모델학회의 불우이웃 돕기 바자횡에는 동덕여자대학교, 서경대학교, 대경대학교, 대덕대학교,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국민대학교 종합예술콘서바토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등 전국의 모델학과 10곳 이상이 참여했다.

한국 모델학회 주최, '베이비박스 돕기 자선 바자회'[사진 = 한국 모델학회 제공]

이날 바자회는 '베이비박스 돕기'를 주제로 펼쳐졌다. 베이비 박스를 통한 유기 아동의 수가 늘어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이번 바자회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판매고를 거두는 등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많은 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바자회에는 한국모델학회 학회장을 맡고 있는 김동수 교수 뿐만 아니라 임주완, 이선진, 박순희, 최정은, 주정은, 정여아, 정다은, 하영진, 양윤영 등 모델 출신 교수와 대학원생, 대학생들이 적극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동수 교수는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조금이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는 후원해주신 분들도 늘어나고 모델학회 회원들의 참여도 늘어나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행사 진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국모델학회의 주체로 진행된 이번 바자회에는 다수의 기업이 참여, 나눔 물품을 제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행사를 주체한 한국모델학회는 창립 9년 째를 맡는 단체로 전국 111개 모델과가 소속돼있다. 한국 모델학회는 모델 산업의 발전과 종사자들의 전문성 확립은 물론, 모델학의 이론적 기틀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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