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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신, 엑소 세훈 100억 대작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 캐스팅
  • 오소영 기자
  • 승인 2016.12.01 09:11 | 최종수정 2016.12.01 09: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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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오소영 기자] 배우 재신이 엑소 세훈(오세훈)이 출연하는 한중합작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에 캐스팅됐다.

1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재신이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 출연을 확정짓고 현재 촬영 중이다"고 밝혔다. 극중 재신은 피도 눈물도 없는 절대악역 악전천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앞서 재신은 2013년 드라마 KBS '광고천재 이태백'으로 데뷔 이후 영화 '어떤 살인'과 MBC '황금무지개'에서 서태영 역을 맡아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재신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는 엑소(EXO) 세훈의 캐스팅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원작은 중국의 동명 소설이다.  

세훈은 앞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으며,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를 비롯한 중국작품을 통해 본격 연기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의 줄거리는 오빠의 유언을 받들어 험난한 산 속에서 부상을 당한 채 숨어 지내는 남자 언소(세훈 분)을 찾아낸 뒤 여주인공 견애(허령월)과 두 사람이 서로 몰랐던 역사적 친분을 알게 되면서 소중한 사랑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세훈, 재신이 출연하는 '친애하는 아르키메데스'는 내년 3월에 중국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오소영 기자  ohso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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