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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마마'(MAMA) 박민영,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왕대륙과 '매끄러운 진행' 선보였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6.12.02 21:52 | 최종수정 2016.12.02 2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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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2016 마마'(MAMA)에서는 박민영과 왕대륙이 시상자로 등장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는 박민영과 왕대륙이 시상자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 한 박민영은 유창한 중국어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시상 파트너인 중화권 배우 왕대륙과 함께 대화를 이어나갔다. 두 사람은 중국어로 진행을 이어나가며 미리 준비한 VCR을 소개하며 월드 퍼포머 부문의 수상자로 세븐틴을 호명했다.

[사진= 엠넷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Mnet Asian Music Awards) 방송 화면 캡처]

시상식에 등장한 박민영은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드레스를 선보였다. 그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밝은 색상의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그의 드레스의 뒷 부분의 리본은 사랑스러움을 더하는데 힘을 실었다.

또한 박민영은 깔끔하게 묶어 여성스러움을 더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민영과 함께 시상자로 등장한 왕대륙은 블랙 수트를 준비했다.

왕대륙은 이날 독특한 느낌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MAMA'에서 왕대륙은 서툰 한국말로 박민영의 외모를 칭찬하는 등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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