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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FC 다음달 정유년 첫 대회 개최, 확정된 라인업은?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7.01.10 17:20 | 최종수정 2017.01.10 1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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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국내 최대 입식격투기 단체 맥스FC가 정유년 첫 대회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맥스FC는 “맥스FC 07 대회가 오는 2월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컨텐더리그가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메인카드 격인 맥스리그가 진행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IPTV ‘IB SPORTS’를 통해 생중계 된다.

이번 대회는 맥스FC가 서울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 넘버링 대회로, 최대 규모와 대회사 최고의 매치업 카드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 맥스FC가 정유년 첫 대회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사진=맥스FC 제공]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맥스FC 여성부 초대 밴텀급(52㎏) 챔피언 김효선(38‧인천정우관)이 퀸즈리그 우승자 박성희(22‧목포스타)를 상대로 치르는 챔피언 1차 방어전으로 결정됐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진행된 헤비급GP와 웰터급GP의 대미를 장식할 챔피언 결정전이 동시에 열린다.

헤비급GP의 경우, 11승 무패(8KO)의 ‘백곰’ 권장원(20‧원주청학)이 헤비급GP 4강전에서 호쾌한 역전 KO승을 거두며 파란의 주인공이 된 ‘대구 그리즐리’ 이용섭(29‧팀SF)과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일명 ‘곰 vs 곰’의 매치.

웰터급GP 챔피언 결정전은 ‘에너지’ 이지훈(29‧인천정우관)과 ‘비보이 파이터’ 고우용(30‧K.MAX짐)이 챔피언 벨트를 놓고 격돌한다.

맥스FC 웰터급에서 가장 출중한 체력과 힘을 갖춘 이지훈과 가장 강력한 ‘한 방’을 갖춘 고우용의 매치인 만큼, 화끈한 타력전이 예상된다.

맥스FC는 “이번 대회는 맥스FC 설립 이래 최대 규모, 최고의 매치업이라고 볼 수 있다. 3명의 챔피언이 동시에 결정되는 자리인 만큼, 대회사는 그에 걸맞은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확정 대진은 대회를 한 달 앞둔 시점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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