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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지현, 솔직한 성형고백 "눈코입은 안하고 뼈만…"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7.01.11 21:15 | 최종수정 2017.01.11 21: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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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택시'에 출연한 김지현과 채리나가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tvN '헌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김지현과 채리나가 출연, 성형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이상민의 발언을 인용하며 김지현과 채리나의 성형에 대해 물었다. 이상민은 '최근 룰라 행사를 가면 이미테이션 가수 된 것 같다'며 여성멤버의 성형에 대해 농담한 바 있다.

'택시' 김지현 [사진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김지현은 "저는 눈코입은 건들지 않았다. 양악 수술만 했다"고 고백했다. 채리나는 "저는 뼈는 안건드리고 눈만 했다. 코에는 (실리콘을)뺐다"고 과하게 솔직한 성형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많은 분들이 20대 모습만 고집하신다. 그때는 예뻤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섭섭하다"고 말했다.

채리나는 '택시'에서 과거 1990년대 높았던 김지현의 인기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채리나는 "당시 행사를 가면 지현언니 빼고 다 내려가라 할 정도로 지현언니의 인기가 압도적이었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그 당시 상민 오빠에게 쪽지 줬던 남성 연예인들이 많았다. 이상민이 중간에서 다 커트했다"며 자신의 높았던 인기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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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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