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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다시 첫사랑' 명세빈 아들, 박상면 옆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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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다시 첫사랑' 명세빈 아들, 박상면 옆 아이?
  • 오소영 기자
  • 승인 2017.01.16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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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오소영 기자] '다시 첫사랑'의 명세빈은 언제쯤 아이를 되찾을 수 있을까?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기구한 삶을 살게 된 명세빈(이하진 역)에 대한 진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명세빈은 과거에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었으나, 이제 막 기억을 회복하며 복수를 마음먹었다. 

특히 시청자들이 관심있게 지켜보는 부분은 명세빈의 아이에 대한 행방이다. 앞서 '다시 첫사랑'에서 명세빈이 아이를 낙태한 것으로 보였지만, 사실 아이는 살아있었다. 그럼에도 왕빛나(백민희 역)는 명세빈이 아이를 낙태했다며 모욕감을 주곤 했다. 

[사진=KBS 2TV '다시 첫사랑' 예고편 캡처]

16일 방송되는 '다시 첫사랑'에서는 박상면(장대표 역)이 아이를 데리고 있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박상면은 "혼자 어디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혼내기도 해, 그가 명세빈의 아이를 빼돌린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명세빈이 잃어버린 아이를 되찾고 김승수(차도윤 역)와 재결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시에, 김승수 못지않은 박정철(최정우 역)의 부드러운 매력도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박정철은 기억이 돌아왔다면, 감정도 돌아온 것 아니겠냐며 명세빈을 걱정한다. 명세빈은 전 연인인 김승수에 대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또한 김승수와 정한용(차덕배 역) 부자 간의 갈등도 예고됐다. 김승수는 정한용의 아들이지만, 불합리한 방식으로 회사를 이끌어가는 아버지에게 불만이 많다. 정한용은 명세빈의 가족과 오래전부터 악연이 있었다는 이유로, 명세빈을 회사에서 부당하게 내쫓으려고도 했다. 정한용은 김승수에게 "나 내쫓고 네가 회장할 거냐"며 언성을 드높여,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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