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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공들인 '라이브 컴백쇼'로 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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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공들인 '라이브 컴백쇼'로 한풀이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0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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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씨엔블루가 라이브 컴백쇼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씨엔블루는 지난 2일 밤 12시15분부터 70분간 방송된 SBS '씨엔블루 단독 컴백쇼- 캔트 스탑'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수록곡 '다이아몬드 걸'을 시작으로 멤버 강민혁의 추천곡 '러브 이즈' '독한 사랑' '잠 못 드는 밤', 정용화가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캔트 스탑' '아이의 노래' 등을 연이어 라이브로 선사했다.

데뷔곡 '외톨이야' '아임 쏘리' 등 히트곡 메들리는 컴백쇼의 열기를 더욱 달궜다. 지난해 한국 밴드 최초로 중남미에서 월드투어를 마친 씨엔블루는 1년만에 국내로 돌아와 해외 공연 뒷얘기와 새 앨범 작업담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황인영 감독이 연출한 씨엔블루의 단독 컴백쇼는 방송 직후 "밴드 공연의 특성을 잘 살렸다"는 호평이 쏟아졌다. 이에 한 관계자는 "씨엔블루 멤버들이 월드투어 중에도 이번 컴쇼를 위해 제작진과 전화 통화를 하며 의견을 많이 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가장 씨엔블루다운 무대가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5일 MBC '라디오스타'의 '잘났어, 정말' 특집에 출연해 드라마 캐스팅 비화, 걸그룹과의 열애설 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gooli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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