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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잇는 스타부부들, 김태희·비부터 류수영·박하선까지 알콩달콩 신혼
  • 오소영 기자
  • 승인 2017.02.06 13:33 | 최종수정 2017.02.06 13: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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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오소영 기자]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신혼일기'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3일 첫 방송을 했다.

tvN 예능 '신혼일기'에서 구혜선과 안재현은 강원도 인제에 마련한 집에서 소소하게 일상을 보냈다. '신혼일기'는 두 사람이 식사를 준비하고 집 이곳저곳을 꾸미며 겨울을 나는 내용으로, 사랑에 빠져 행복해하는 부부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방송이었다는 평이 잇따랐다. 

'신혼일기'의 구혜선과 안재현처럼, 지금 달콤한 신혼을 즐기는 스타들로는 누가 있을까? 그들만의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또다른 '신혼일기'다.

류수영 박하선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 류수영♥박하선, 집 꾸미는 재미에 푹~

지난달 결혼한 류수영과 박하선의 신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엿볼 수 있다. 박하선은 류수영의 사진을 게시하고 신혼집 곳곳의 인테리어를 공개하는 등, 많은 다른 신혼부부들처럼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하선은 콘센트커버 같은 깔끔한 소품부터, 벽 페인트칠 등 손수 꾸민 집안 곳곳을 공개했다. 또한 평소 뛰어난 요리솜씨로 유명한 박하선은 제과제빵 과정도 보여주기도 했다.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손길이 닿은 소소한 일상에, 팬들의 응원 댓글도 이어지고 있는 중. 

박하선은 최근 영화 '청년경찰'을 촬영했으며, 류수영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 신혼집 준비 중? 김태희♥비 목격담 관심집중 

지난달 결혼한 김태희와 비는 결혼식 이후 인스타그램과 같은 개인 SNS에 일상을 공개하진 않았으나, 신혼여행을 위해 찾은 공항에서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는 식으로 짤막히 모습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태희와 비는 따로 신혼집을 얻지 않고, 비가 아버지·동생과 살고 있었던 집에서 현재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와 비 커플은 연애, 결혼을 조용히 진행했지만 그 화제성으로 인해 결혼식 장소, 시간은 물론 신혼여행지 발리에서의 모습까지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받았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지에는 김태희, 비가 가구 등 신혼 살림을 쇼핑 중이라는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김태희, 비 부부의 행복한 모습에 팬들은 "잘 어울린다"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 "이것이 신혼이다" 신다은♥임성빈 

신다은은 지난해 5월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결혼 9개월차를 맞았다. 신다은은 소박하고 즐거운 스몰웨딩을 진행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신다은은 평소 인스타그램에, 친구같은 남편과의 즐거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신다은은 남편이 출장을 가자 "뭐지, 자유롭지도 않은 이 공허함은? 보고싶다, 친구야. 나도 간다. 기다려라. 이것이 신혼이다"라는 메시지를 게시해 알콩달콩한 생활을 짐작케 했다. 또한 신다은은 평소 갈비찜, 돈가스카레 등 직접 차린 먹음직스러운 밥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다은은 한식부터 제과제빵과 데코레이션까지, 다양한 음식을 예쁘게 만들고 차려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기자로서의 신다은의 모습도 곧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신다은은 '불어라 미풍아' 후속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앞두고 있다. 

◆ 신성우의 뜨거운 사랑고백 "아내, 또 하나의 목숨"

지난해 연말 16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신성우는 아내에 대한 사랑을 스스럼없이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신성우는 지난달 출연한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김태원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와 애정을 고백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신성우는 "결혼 이후 아내를 향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가족이 됐으니 평생 보호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의 목숨이 생겼구나 싶다. 이제야 어른이 되는 것 같다"고 각별한 애정을 고백했다. 신성우의 아내는 플로리스트이자 셰프로 알려져 있다.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 채리나♥박용근 "항상 겸손하게…" 2세는 언제?

채리나 박용근 부부는 결혼 전후로 변함없이 넘치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은 웨딩화보 등 함께 찍은 사진과 일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중이다.

박용근은 결혼과 함께 "항상 겸손하게 행동하며 살겠습니다"고 메시지를 전했고, 아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미래의 가족사진. 이 그림 언제쯤 볼 수 있을까?"라며 2세에 대한 뜻을 전하기도 했다. 

채리나는 인스타그램에 '용인댁'이라고 적어넣어, 최근 근황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채리나 박용근 부부는 지난해 11월 38만원으로 스몰웨딩을 올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채리나, 박용근 부부는 따로 식을 올리지 않고 함께 식사하는 것으로 대체했다는 설명이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오소영 기자  ohso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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