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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코에 패배' 천선유, 인스타그램 속 반전매력은?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7.02.12 11:57 | 최종수정 2017.02.12 11: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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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천선유(28)가 로드FC 데뷔전에서 패한 가운데, 인스타그램에서 반전 매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천선유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36 여자 무제한급 경기에서 일본의 ‘반칙왕’ 요시코 히라노에 1라운드 TKO 패배를 당했다.

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천선유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천선유는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사진 외에도 센스 넘치는 ‘사복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 천선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천선유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에는 올림머리 사진을 올려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긴 다리가 돋보이는 전신사진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뿜었다.

천선유의 팬들은 “방부제 미모다”, “다리 길이가 부럽다”, “연예계 진출하는 것 아니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한다. 체육관에서 운동할 때는 건강미를, 체육관 밖에서는 20대 숙녀다운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천선유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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