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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핑크빛 무드 강태오에 "야, 니 까리하다" (정글의 법칙)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2.17 22:55 | 최종수정 2017.02.17 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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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의 경리가 높은 나무에 오른 강태오를 향해 응원의 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연출 민선홍 김진호 이세영)에서는 강태오와 경리, 김민석 등이 음식물을 찾아 헤매는 장면이 공개됐다.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강태오 [사진 =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오와 경리, 김민석 등이 먹을거리를 찾아 나섰다. 강태오는 코코넛이 주렁주렁 달린 나무를 발견했다. 나무는 20m나 됐지만, 강태오는 온힘을 쏟아 부으며 나무 위로 올라갔다.

밑에서 나무 위를 올려다보던 경리는 “야, 니 까리하다”라며 강태오를 격려했다. 결국 강태오는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나무에 오르면서 너무 많은 체력을 써서 코코넛을 따지는 못했다.  

힘에 부친 강태오는 밑으로 내려오는 것을 선택했다. 강태오는 내려와서 멤버들을 향해 “너무 힘들어”라고 말했다. 또한 인터뷰를 통해서는 “‘이러다가는 내려가는 힘도 없겠다’ 싶어서 중도 포기했다. 너무 아쉬웠다”고 밝혔다.

김민석은 나무에서 내려온 강태오에게 “안 다쳤어?”라고 물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경리 또한 박수를 치며 그를 격려했다. 

이후 장소를 옮기던 이들 앞에 쥐가 나타났다. 멤버들은 쥐를 잡아먹기로 했지만, 잡아놓은 쥐가 탈출을 하면서 요리는 할 수 없게 됐다.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는 SBS 온에어를 통해 볼 수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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