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컬처Q 방송
비 전화연결 공개 "제가 입국 심사장이라…" 전소미·공민지, 섹시춤 배우며 선미 '보름달'까지 소화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2.18 00:06 | 최종수정 2017.02.18 00:14:01
  • 댓글 0

[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의 공민지와 전소미, 홍진경, 한채영, 김숙, 강예원이 안무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연출 박인석 신수정 박선혜 채승우 맹지훈 조현정 허아빈, 최소망·작가 신명진 박소현 김주희 오지혜 이슬기 이혜민 허소영)에서는 공민지와 전소미, 홍진경, 한채영, 김숙, 강예원이 걸그룹 춤을 배우는 장면이 공개됐다.

KBS 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2’ 공민지, 전소미, 홍진경, 한채영, 김숙, 강예원 [사진 = KBS 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2’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공민지와 전소미가 한 팀을 이루고, 홍진경, 한채영, 김숙, 강예원이 나머지 팀을 이뤄 춤을 배우게 됐다. 

공민지와 전소미는 섹시한 워킹을 기반으로 한 춤을 배우게 됐다. 두 사람은 다리를 곧게 펴고 섹시한 걸음걸이를 해야 하는 안무에 조금 힘들어했다. 전소미는 다리에 쥐가 나자 “야옹”이라고 말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빠른 습득력으로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는 선미의 ‘보름달’ 안무도 배우게 됐다. 평소 탄탄한 춤 실력을 갖고 있는 두 사람은, 큰 어려움 없이 연습을 이어갔다. 

반면 홍진경, 한채영, 김숙, 강예원은 평소 춤과는 거리가 멀어 기본적인 동작부터 배우게 됐다. 안무를 담당하게 된 선생님이 계속해서 같은 동작을 시키자, 네 사람은 불만을 터트렸다. 그러자 안무 선생님은 가수 비의 춤 선생이었단 얘기를 전했다.

결국 멤버들의 성화에 비와 전화연결을 하게 됐고, 비는 “춤을 가르쳐줬던 분이다”라며 “춤 잘 춰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는 “제가 입국 심사장이라 그런데 다시 전화 드려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하곤 전화를 끊었다. 

비의 얘기에 멤버들은 다시 마음을 다잡기로 했다. 이때 다시 비에게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 비는 메시지를 통해 ‘언니쓰 왕팬이라고 전해줘’라고 전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윤정 기자  sportsqkyj@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