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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명세빈 배신당한 와중에 박상면 도움으로 아들 가온 구하나
  • 하희도 기자
  • 승인 2017.02.27 20:24 | 최종수정 2017.02.27 2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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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하희도 기자] '다시 첫사랑'에서 명세빈은 과연 아들 가온을 찾을 수 있을까? 박정철에겐 배신당했지만, 박상면의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65회에서는 엄채영(차혜린 역)이 자신의 친딸이란 걸 알게 된 박정철(최정우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정철은 원래 '다시 첫사랑'에서 명세빈(이하진 역)을 도와줬고, 기본적으로 올곧은 성격이었다. 박정철은 기억을 잃어버린데다가 친자식을 찾아야 하는 명세빈을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보였다. 그러나 박정철은 엄채영이 자신의 딸이란 것을 알게 된 후 돌변했다. 

'다시 첫사랑'의 65회 줄거리는 최승훈(가온 역)의 행방을 찾아헤매는 명세빈(이하진 역)의 이야기였다. [사진=KBS 2TV '다시 첫사랑' 예고편 캡처]

박정철이 '다시 첫사랑'에서 그동안 보여왔던 행동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기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박정철의 갑작스러운 변화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이날 '다시 첫사랑'에서는 그러는 동안 고통을 겪는 명세빈의 모습도 등장했다. 명세빈은 최승훈(가온 역)이 자신의 아들일 수도 있단 생각 때문에 혼란스러워했다. 명세빈은 어떻게든 최승훈을 찾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와 동시에, 박상면(장영수 역)이 명세빈을 도와줄 의외의 사람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박상면은 앞선 '다시 첫사랑'에서 최승훈을 납치했지만, 자신의 진짜 아들의 이름인 '가온'을 이름붙인 후 애정을 쏟고 있었다. 박상면은 처음엔 나쁜 의도로 최승훈을 납치했지만, 점점 친자식처럼 생각된다며 도와주려 했다.

과연 박정철에게 배신당한 명세빈이 과거 적이었던 박상면의 도움을 받아 아들 가온을 되찾게 될지, 앞으로의 '다시 첫사랑' 줄거리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하희도 기자  pres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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