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컬처Q 핫&쿨Q 피플인사이드
[스타동정Q] 정소민 측,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에 집중, 영화 '아빠는 딸' 홍보 활동 예정"
  • 이희영 기자
  • 승인 2017.03.21 06:53 | 최종수정 2017.03.21 06:53:36
  • 댓글 0

[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배우 정소민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에다 영화 ‘아빠는 딸’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을 병행해 바쁜 나날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정소민의 소속사 SM C&C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스포츠Q와의 전화통화에서 “정소민이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정소민이 오는 4월 개봉하는 영화 ‘아빠와 딸’ 홍보 활동도 함께 소화할 예정이다. 화보, 예능 등 출연을 위해 스케줄 조율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정소민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스포츠Q DB]

김지석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착한 품성, 좋은 먹성 외에 뭐하나 내세울 거 없는 가비 엔터테인먼트 인턴 사원 변미영 역을 맡았다. 극 중 정소민은 동창이자 직장 상사인 이미도(김유주 역)를 만나 대립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정소민은 영화 ‘아빠는 딸’에서 아빠와 몸이 바뀐 여고생 딸 역할로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빠는 딸’은 오는 4월 13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소민은 영화 ‘스물’, 드라마 ‘마음의 소리’, ‘나쁜 남자’ 등에서 활약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